학회소개 대한비뇨부인과학회는 여성의 삶의 질 개선과 건강한 수명으로
행복한 노년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

인사말

greeting
From.

대한비뇨부인과학회

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비뇨부인과학회(KOREAN UROGYNECOLOGIC SOCIETY)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회원님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대한비뇨부인과학회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열정을 보여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대한비뇨부인과학회 (KOREAN UROGYNECOLOGIC SOCIETY) 회장으로 새롭게 중책을 맡은 연세대학교 산부인과학 교실의 배상욱입니다.
먼저 중책을 맡겨주신 회원님들께 학회를 위해 헌신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본 학회는 1998년 창립 이후 지난 20년간 대한민국 여성의 건강증진을 위해 정진해 왔으며, 역대 회장님들과 회원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비약적인 발전을 해왔습니다. 전임 회장, 회원님들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국제비뇨부인과학회 (International Urogynecological Association, IUGA)의 공식적인 협력 학회로 성장한 만큼,
앞으로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글로벌 학회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추진하고자 하는 과제들은 역대 회장님들께서 추진하시던 방향을 그대로 이어 받으면서 동시에 변화된 시대적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학회 산하의 연구 위원회의 학술 활동도 대폭 강화하여 회원들의 다양한 학문적 욕구를 충족하고 학회의 학술적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매진할 방침입니다.

여러가지 의료계 내외 환경, 특히 2012년 7월 이후 전면 실시된 포괄수가제로 비뇨부인과는 큰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때일수록 모든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의견을 수렴하여 한걸음 더 나아가는 학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령화 사회가 도래하면서 비뇨부인 질환에 대한 적절한 처치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삶의 질을 개선시키고 건강수명을 연장하여 행복된 노년기를 대한민국 여성이 준비하도록 회원여러분과 함께 학회가 앞장 서겠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그리고 그간 학회 발전을 위한 회원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와 격려를 보내드리며,
앞으로도 대한비뇨부인과학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18년 9월
대한비뇨부인과학회 회장 배상욱